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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찌PD입니다. 


2018 꼴찌닷컴 다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 은 

별을 품은 달팽이가 출동하는 날! 


가즈아!~~~~~~~



느릿느릿 꿈을 안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별을 품은 달팽이

지난 2017년 12월 28일, 제 1 회 삼익 우툴렐레 콘테스트 결선 공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꼴찌닷컴을 통해 스페셜 게스트 김세황 교수와 어느 중학생의 아름다운 콜라보 현장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관련글 : 2017/12/29 -  생애 첫 연주한 깁슨 기타가 기타리스트 김세황의 기타였다!


오늘은 전체적인 행사 하이라이트 요약 포스팅입니다. 





오후 4시 경, 삼익아트홀 3층 엠팟홀에 도착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으로 예선 접수를 한 68 팀 중 일반부 5팀, 학생부 5팀. 이렇게 선정된 10 팀이 제 1 회 삼익 우쿨렐레 콘테스트 결선 공연을 펼치는 날이었습니다. 



10 팀의 참가자들이 연주곡을 연습하는데 여념이 없었고, 

우쿨렐레 콘테스트 현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메인 공연장 안에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의 리허설이 한창.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가 자신의 펜과 함께 연출한 콜라보 무대가 인상적이어서 촬영을 마친 날 바로 영상을 편집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의 멋진 매너와 참가자 학생과 즉석에서 펼친 콜라보 연주를 감상하지 못하셨다면 아래 영상 클릭! 




현장에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하고 부럽게 만든 이 장면. 

관련글 : 2017/12/29 -  생애 첫 연주한 깁슨 기타가 기타리스트 김세황의 기타였다!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 못지 않게 느낌있는 콜라보 연주가 있었습니다. 

바로!!!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 씨와 우쿨렐레 오케스트라 '온'의 채수혁 단장의 리허설. 오페라의 유령 메인 테마곡을 클래식 기타와 우크렐레의 협주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클래식 기타의 은은함과 우쿨렐레의 톡톡 튀는 듯한 발랄함이 조화를 이뤄 소름돋는 앙상블을 연출했습니다. 


오후 5시. 방송인 곽수산 씨의 사회로 본격적인 결선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스페셜 경연이 모두 끝난 후 시상식이 진행 됐습니다. 






제 2 회 삼익 우쿨렐레 콘테스트도 기대됩니다! 


글 / 사진 / 영상 

꼴찌PD ( kkolzzipd@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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