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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cut 현장스케치] 이날 집회 행진의 컨셉은 평화였다.

53cut으로 정리하는 꼴찌PD의 현장스케치입니다. 

1cut to 13cut 을 못 보신 분들은 사진 1 부터! 


☞ [53cut 스케치] 정말 무서운 시위는 시민에게 공감받는 시위다 




#14cut부터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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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에 마이크를 들고 무대에 오른 세월호 유가족이 보였다

평범한 학부형이었던 그가 600일 가까이 시위현장에 나서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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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알고 계실까?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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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예수를 목놓아 부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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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탈을 쓰고 IS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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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자리였다.

그 중에는 예술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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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를 비롯해 많은 시민의 시선을 집중시켰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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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예술단체에서 기획했다는 이 깃발 퍼포먼스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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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흩날리며 내는 소리가 귀를 자극했다.

집회에 참가한 단체명이 적힌 깃발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깃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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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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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가끔씩 보던 분들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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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는 평화가 새겨진 뺏지를 달고

시민과 함께 행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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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손에는 카네이션이 들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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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회 행진의 컨셉은 '평화'였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