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2013년 3월 5일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장에서 만난 싱어송라이터 임승묵님의 

발자국 이라는 곡입니다. 


스무 살이 되면 세상의 중심이 될 줄 알았고, 뭐든지 마음 먹은대로 될 줄 알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게 세상 일이라는 걸 알았다고 합니다. 넘어지고 실패하더라도 일어나서 느리더라도 목표를 향해서 천천히 걷자는 의미로 만들었다는 곡. 발자국. 감상하시죠. 




유투브 http://youtu.be/rNqsG8Uf8qc 


 

꼴찌닷컴과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느린 달팽이도 항상 더듬이를 놀리며 계속해서 꿈틀거린답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포기하는 것이 창피한 일이죠.  


자~ 함께 주문을 외쳐 볼까요? 






열정적인 꼴찌가 좋다! 꼴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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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itnow61.tistory.com 늙은도령 2015.03.06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력하는 동안이 행복한 것이지요.
    조금의 성취가 따라주면 더욱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