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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낙서] 봉사는 느낌을 낳는 어머니

내 스마트폰에는 위대한 명언이라는 어플이 있다. 

하루에 한 번 위대한 명언을 알려준다. 

 

오늘의 명언은

 

'노동은 생명이요, 광명이다'  - 위고 -

 

응용 쫌 하는 내가 낙서를 남긴다

 

'봉사는 나눔이요, 느낌을 낳는 어머니다' - 꼴찌 -

 

 

 

 

 

 

 

 

 

 

 

 

오늘 트위터 자원봉사단의 승가원 정기 봉사활동에 동행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점을 정리중입니다.

 

내일(14일) 오전 5시 30분.

 

생각하는 꼴찌의 현장에서 느낀 짧은 생각! 이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