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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스트 칼럼니스트 인터뷰로 소개된 꼴찌닷컴, 소개받은 만큼 또 다른 사람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 해 2012년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지 못한 점이 신경에 거슬려 가슴 한 켠을 콕 콕 찔렀습니다. 블로그를 플랫폼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겠다고 다짐하며 전문블로거로서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생산하겠다는 제 목표는 누적방문자 80만에 그치는 변방의 블로그로 끝났습니다.

 

매일 몇 천 명, 심지어 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이웃블로거들을 보면 뭔가 달라도 다른 게 있을텐데요. 아직 꼴찌닷컴은 더 노력하고, 더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 걸음마 수준의 블로거 생각하는 꼴찌를 메타블로그 사이트 올포스트 에서 지난 12월 중순, 서면으로 인터뷰를 진행 한 바 있습니다.  

 



2010년 티스토리에서 진행된 우수블로거 인터뷰와 차이가 있다면, 당시에는 블로그에만 촛점이 맞았던 반면, 올포스트 인터뷰는 제가 창업활동 중인 1인 기업가에 대한 질문 비중이 컸습니다. 프리랜서PD로 일하다가 창업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창업하면서 힘든 점은 무엇인지? 등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가장 기분 좋은 질문은 블로그 꼴찌닷컴에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긴다는 내용과 어떻게 인적 네트워크를 쌓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자, 꼴찌닷컴을 운영하는 생각하는 꼴찌를 조금 더 파헤쳐 보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올포스트 칼럼니스트 인터뷰 바로가기  

 

꼴찌닷컴 공지사항 있습니다.

올포스트에서 생각하는 꼴찌를 블로거이자 창업가로 소개했듯이, 청년창업가 중에는 언론 매체를 잘 활용하는 창업가가 있는 반면에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업활동을 성실히 하면서도 홍보 마케팅이 취약한 청년들이 아주 많다는 사실을 창업센터에 있으면서 보고 느꼈습니다.

영상과 사진 그리고 텍스트를 활용해 블로그를 통해 사람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일! 바로 꼴찌닷컴의 주 업무이기도 하죠. 그래서, 작년에 꼴찌닷컴을 통해 일곱 분 정도의 청년창업가를 소개한 바 있는데요. 좀 더 바쁘게 움직여서 일주일에 한 분 씩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2년 12월 열린 공예디자인 페어에 전시된 정지민 대표의 아트 쥬얼리 작품

 

다음 주 소개해드릴 청년창업가는 금속공예 디자인을 전공하고 아트 쥬얼리 관련 사업을 하고 계시는 청년 창업가 정지민 대표를 소개합니다. 금속 공예에 관심있는 분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더불어 현재 서울시 청년창업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는 청년창업가 또는 센터를 졸업하고 청년 창업가로서 활동하는 분들 중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하고 영상을 통해 인터뷰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kkolzzi74@gmail.com 으로 간략한 사업 소개 및 문의 메일 주세요.

꼴찌닷컴의 2013년 버킷리스트 53 중 한 항목이 청년창업가 53명의 소개영상 만들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