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06) 오전 트위터는 스티브 잡스의 타계에 대해 애도와 명복을 비는 글로 가득했다. 꼴찌에겐 아이폰을 통해 세상의 친구들을 선물한 스티브 잡스.
어느 블로그를 통해 그의 연설문을 보게 되었다.
"때때로 인생이 당신을 벽돌로 내리치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의 신념을 잃지 마세요. 제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었던 유일한 힘은 제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처럼 제 일을 사랑하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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