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2010/02/07 21:47



2월 7일 오후 4시.10여명의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명동 중심에서 '학교는 감옥이다'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었다. 


학교는 '감옥'이고 스스로 자신들을 '출소자'라고 표현하는 아이들


실제 감옥에서 출소한 사람들이 제일 먼저 생두부를 먹듯이 학생들도 이 날 생두부를 먹으면서 출소자들의 모습을 흉내내고 있었다.
왜 청소년들이 학교에 갇혀 있었다고 표현하는 것일까?




이들에게 12년 이라는 학창시절은 그 어떤 추억도 없이 감옥이라는 불편한 단어로 비유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교육실정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이유있는 항변일까? 아니면 철없는 몸부림일까?

Posted by 꼴찌닷컴 생각하는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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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들에게 12년 이라는 학창시절은 그 어떤 추억도 없이 감옥이라는 불편한 단어로 비유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교육실정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이유있는 항변일까? 아니면 철없는 몸부림일까?

    2011/07/17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원이 스티커를 붙여놓고 가버린 일은 없으신가요?

    마치 미행이라도 하였던 것 처럼 시동도 꺼지 않고 잠깐 볼일을 보고 왔는데,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여놓고 가버리는 일도 있지요.

    이런 경험 가진 분들 많으실겁니다. 주차단속요원이 있으면 현장에서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하고, 이미 단속요원이 자리를 떠나 버린 후라면 구청까지 찾아가 억울함을 호소해본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서울에는 흥미로운

    2011/07/17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들에게 12년 이라는 학창시절은 그 어떤 추억도 없이 감옥이라는 불편한 단어로 비유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교육실정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이유있는 항변일까? 아니면 철없는 몸부림일까?

    2011/07/19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4. 마치 미행이라도 하였던 것 처럼 시동도 꺼지 않고 잠깐 볼일을 보고 왔는데,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여놓고 가버리는 일도 있지요.이들에게 12년 이라는 학창시절은 그 어떤 추억도 없이 감옥이라는 불편한 단어로 비유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교육실정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이유있는 항변일까? 아니면 철없는 몸부림일까?

    2011/07/21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5. 학교는 '감옥'이고 스스로 자신들을 '출소자'라고 표현하는 아이들

    2011/07/23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들에게 12년 이라는 학창시절은 그 어떤 추억도 없이 감옥이라는 불편한 단어로 비유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교육실정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이유있는 항변일까? 아니면 철없는 몸부림일까?

    2011/07/23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설명

    2011/07/31 06:46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 근데 제가 보기엔 어려울거 같네요 ㅋㅋㅋ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가을인데 왜이리 덥지요 ^^

    2011/08/31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9. 연수의 마지막 날, 한 밤 중에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

    2011/10/11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가 나중에 참조할 수 있도록이 사이트를 즐겨찾기 것입니다 난 당신의 게시물을 읽는 사랑

    2012/01/16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런데 서울에는 흥미로운

    2012/03/13 07:4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가 블로그 피드에 가입하려면 웹사이트에 콘텐츠를하지만 그런 아직 설립하지 않은

    2012/04/20 07:22 [ ADDR : EDIT/ DEL : REPLY ]